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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생각 by 피곤한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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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Packaging Stand 가전제품을 구입해서 박스를 뜯다 봄 엄청난 부피의 스티로폼이 있는데 처리하기가 참 곤란할때가 있는데 멋진 재활용을 위한 포장디자인이라고 할까, 암튼 대단한 아이디어인것 같습니다. 제품을 보호하기 위한 스티로폼(폴리프로필렌)을 살짝 드러내어 티비선반장으로 이용할 수 있네요. 스티로폼에 바퀴가 달려있어 언제든지 쉽게 이동할 수도 있게끔한 생각!! 많은 분들이 부서지지 않을까 걱정하시는듯한데... 여러 블로거(세베로스님, 정인섭님)의 가르침으로 추가 설명 들어갑니다. 폴리프로필렌.. 즉, 발포폴리프로필렌(EPP)는 인장강도가 높아 여러 포장용품에 사용되며, 강하면서 부드럽고, 가벼워 자동차 범퍼내의 완충제로 사용됩니다. 일상에 의료기구나 약품용기로 많이 사용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 스티로폼은 발포폴리스티렌(EPS)라고 합니다. Television packaging that becomes a playful TV stand once you get home. Made from expanded polypropylene which can be moulded in virtually any color and with any surface texture. The cavities for the packaged TV become the shelves of the stand. DVD players and other electrical equipment can be placed on the shelves, with their plugs and cables fed through holes at the back. The packaged TV has wheels for getting the whole thing home (because who wants to carry a TV?). These wheels then pull off and push fit onto axes on the side of the stand so you can move the unit back and forth in your home. How it works? 1. Wheel the TV and packaging into your home. 2. Remove packaging from the TV and take wheels off their first axes. 3. Locate the four plugs of the upper stand into the four sockets of the lower stand. Slide forward until the two parts lock together. 4. Locate the TV bracket and TV into the shaped section on top of the stand. Place the wheels on their new axes on the side of the stand. Designer : Tom Ballhatchet
| 초경량, 초소형 하우스, Micro Compact Home | |
 | 인간이 생활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공간은 얼마쯤일까? 주거생활에 불편이 없고, 좁은 공간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있는, 인간을 위한 최소한의 공간넓이를 과학적으로 계산하여 탄생한 Micro Compact Home. 이는 한 사람 또는 두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이동이 가능한 새로운 주거형태인 ‘집’인 것이다. 독일 뮌헨 대학의 Richard Horden 교수팀이 개발한 Micro Compact Home (이하 M-CH로 표기)은 2001년 처음 프로젝트가 발표되어 그 동안 꾸준한 연구와 업그레이드를 거쳐 2005년 10월에 직접 학생들이 수개월 동안 M-CH안에서 생활을 하는 테스트를 거쳐 드디어 실용화 단계에 들어섰다. |
.gif) | M-CH는 알루미늄을 기본으로 하는 초경량 자재들로 만들어 졌으며, 트레일러나 트럭에 의해 이동할 수 있도록 제작된 가로 세로 2.6M의 이동식 큐브 하우스다. 그렇다. 인간이 생활하는데 최소로 필요한 공간은 사방 2.6M라는 이야기다. 그 안에서 잠을 자고, 일을 하고, 음식을 만들고, 식사를 하고, 샤워를 할 수 있다니 정말 내부 공간활용을 어떻게 했을지 궁금하기만 하다. 그러나 M-CH의 내부는 직접적으로는 세상에 노출되어 있지 않다. 그들만의 오랜 노하우로 얻은 연구결과여서 인지 언론에 조차 M-CH의 내부환경이 노출되어 있지 않다. 인간이 일상생활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된 최소한의 미니멀리즘 하우스. 그 Micro Compact Home 안으로 들어가보자.
M-CH의 내부환경에 대해 공개된 사항은 복층 구조로 되어 있으며, 위층에는 더블 침대가 놓여 있고, 아래층에는 일할 수 있는 작업공간과 4-5명이 함께 식사할 수 있는 다이닝 (dining)공간이 있다. 위층과 아래층에 동시 서브(serve)가 가능한 부엌과 입구에는 화장실과 욕실, 의류 세탁물을 건조시킬 수 있는 세가지 기능을 갖춘 공간이 능률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납을 위한 작은 창고가 있다는 정도이다.
M-CH의 디자인 컨셉은 좁은(compact) 공간-자동차 안이나 비행기의 퍼스트 클래스처럼- 최소한의 정해진 공간을 얼마만큼 진보적인 테크놀로지와 디자인에 의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느냐에 포커스를 맞추었다. 이와 더불어 낮은 에너지 소비율을 자랑하는 단열재와 히터, 에어컨과 공기청정기도 갖추고 있으며,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통합 사운드 시스템과 두 개의 Flat screen TV도 설치되어 있다. 고급 마감재를 사용하였으며 낮은 온도의 LED조명 을 사용하였고, 인테리어의 포인트를 ‘따뜻함과 깨끗함’에 두어 큐브의 현대적이지만 딱딱한 이미지를 감소시켰다. |
.gif) | M-CH의 활용은 개별적으로는 정원이 있는 일반 가정집에 틴에이저를 위한 개별적 공간으로 정원 한구석에 설치해 두거나, 게스트룸(Guest room)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주말에는 차에 연결하여 야외로 싣고 나가서 레저활동을 즐기며 숙식을 해결할 수 있다. 또 다른 활용은 군집을 이루는 것인데, 대학가 주변에 ‘학생들을 위한 빌리지’를 형성하는 것이다. 이는 이미 뮌헨근처에서 학생들이 실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또한 겨울 스키시즌이나 여름 캠핑시즌에 간단하게 설치하여 계절별로 몰려드는 여행객들로 붐비는 관광지의 숙박시설을 해결할 수도 있다. 아직 실용화 되지는 않았지만 M-CH는 다양한 활용 컨셉을 가지고 있다. |
.gif) | ‘O2 Student Village’ 라고 이름 붙여진 이 프로젝트는 지난 10월부터 뮌헨의 대학가에서 실험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M-CH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직접 사용해봄으로 해서 해결 하고자 한다. M-CH의 외부를 사진을 이용한 감각적인 그래픽으로 그 멋을 더하며, 사람들의 시선을 고정시킨다. |
.gif) | ‘REED HUIS’ 라고 이름 붙여진 이 프로젝트는 겨울에는 스키장 근처에, 여름에는 바닷가와 강가에 설치하여 자연을 벗삼아 생활할 수 있게 하는 것을 추구한다. 갈대를 연상시키는 구조에 아트와 건축을 접목시켜 대지 위에서는 3-4 개의 큐브를 수직으로 연결하여 군집을 이루고, 강가에서는 강물 위에 설치하여 한적한 휴가를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gif) | 키가 큰 나무들 사이에 수직으로 올려진 M-CH. 각각의 M-CH를 유선형 계단으로 연결하고, 입주자가 늘어나면 한층 더 큐브를 쌓으면 된다. 식물이 성장해 가는 것처럼 자랄 수 있는 M-CH. 처음부터 정해진 조형물이 아닌 시간이 지나면서 만들어져 가는 건축물. 멋진 아이디어 아닌가.
동화 허클베르핀이나 톰소여의 모험에나 나올 법한 오두막집. 어렸을 때 누구나 한번쯤 나무 위에 집을 짓고 나만의 비밀 공간을 갖고 싶어하지 않았던가. 비록 허리를 펼 수도 없이 좁고, 밤이면 촛불을 켜야 하는 불편함은 있겠지만 그곳에는 꿈이 있고 낭만이 있었을 것이다. 어린 시절의 꿈과 현대의 미니멀리즘을 이용한 최소한의 생활 공간, Micro Compact Home. 첨단시설과 인체공학의 과학적 분석으로 탄생한 초경량, 초소형 하우스인 Micro Compact Home을 싣고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날을 꿈꿔본다. |
'bloch building' 1999년 여섯명의 건축가들은 Nelson-Atkins 확장 프로젝트를 위해 선정되었다. 그들은 확장을 위한 최상의 위치로 미술관의 북쪽 사이드를 조장했고, 그것에 뒷따르는 Original Nelson-Atkins의 배경으로 사용될 수 있는 커다랗고 암시적인 예비 디자인을 발표했다. Bloch 빌딩은 최초의 건물과 풍경에 대한 불가사이한 반응으로, '진전되고 있는 과정'이라고 이름이 지어졌다. Steven Holl의 디자인은 Museum의 문제점에 대한 그 유일한 해답을 위해 선택되었다. Bloch Building의 대부분은 최초의 Nelson-Atkins 건물의 동쪽 사이드를 지나 지면 아래쪽에 위치한다. 건물 외벽에 설치된 유리의 느낌은 건물을 하나의 빛 덩어리로 느껴지게 하며, 커다란 pool에 설치된 34개의 원형 렌즈는 날이 저물면 그 위를 밝혀준다. 
        
 | 지금까지 국내에서 점차 확산되고 있는 공공디자인에 대해 다각도로 살펴보았다. 그럼 이쯤에서 해외의 공공디자인 사례를 살펴보고 공공디자인 개선 정책의 방향에 대해 집어보고자 한다.
강한 공공성이 확보되어야 하는 영역의 디자인, 즉 건축물이나 미술장식물, 간판 등을 비롯해 도시 기반시설, 가로시설물 각종 상징물 등 공적 영역에 대한 디자인은 이미 해외에서는 수십 년 전부터 체계적으로 진행, 생활환경 깊숙이 침투해있다. 공용의 공간(public space)의 대다수가 공공디자인에 의해 탈바꿈되어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것. 이러한 해외공공디자인사례를 살펴보면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국내 공공디자인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자.
취재 | 박현영 기자 (hypark@jungle.co.kr) 자료제공 ㅣ 문화관광부, 공공미술추진위원회 |
 |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고 지역의 명소로 탈바꿈시키는 해외의 공공미술*디자인 사례는 벽화그리기, 상징조형물, 놀이터 가꾸기, 공원 꾸미기 등 다양하다. 벽화그리기는 가장 보편화 된 공공미술의 한 형태로 비교적 설치가 용이하고 넓은 면적을 광범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벽화뿐만 아니라 바닥그림을 통해서도 퍼블릭 공간에 대한 활력을 제공해준다. 또한 시설물에 대한 그래픽 작업은 예술적 환경을 만들어주거나 테마 놀이터나 친환경 놀이터와 같이 탈바꿈하는 것 등 해외의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다. |
사례1. 런던의 공공디자인 런던시내의 가로시설물, 공원, 사인 등 런던은 도로표지판, 지하철노선표, 버스정류장 전자 안내표지판을 비롯해 공원과 공중전화부스, 그리고 공중화장실 등 공공디자인이 잘되어 있는 나라 중의 하나다. 시민의 편의를 위해 기능성이 돋보이는 공공디자인은 도시환경 개선을 넘어 런던인들 뿐만 아니라 그 곳을 여행하는 낯선 여행자들에게도 기억되는 도시가 된다. | .jpg) |
사례2. 일본의 파레 다치카와의 공공미술 작품들. 공공미술을 지역 재개발 사업과 연계하여 도입함으로써 지역명소만들기에 성공한 일본의 파레 다치카와 공공미술프로젝트는 ‘도시와 예술’이라는 두 개의 요소를 효과적으로 접목하여 ‘놀라움과 발전이 있는 거리 만들기’를 실천하였다. 즉, 작품과 직접 만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줌으로써 미술이 마치 숲을 이루어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예술 도시로 거듭날 수 있었다. 파레 다치카와는 미군기지 반환을 계기로 도쿄도가 다치카와시 지역에 새롭게 조성한 상업 및 업무지구의 이름으로, 도쿄도의 거의 중앙부에 위치하여 도심으로부터 30km권내에 있다. 이 도시를 재개발하는데 든 총 사업비는 10억 엔이었으며, 그 중 0.3%가 공공미술 조성비로 사용되었다. 그 결과 1994년 10월 파레 다치카와 지구의 빌딩들 사이에 국내외의 작가가 만든 109개의 공공미술 작품이 탄생하게 되었다. | .jpg) |
사례3. 일본 가나자와 21세기 미술관의 내외부 디자인 공공미술은 문화적으로 미술 관람객을 증가시키는데 기여한다. 종래 박물관, 미술관을 방문해야만 접할 수 있었던 조각 작품들이 공공미술이라는 이름으로 옥외로 진출하고 생활속에서 이러한 작품들을 감상하는 일이 가능해진 것. 제한된 관객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불특정 다수의 공공의 이익을 위해 존재한다. |  |
사례4. 예술가와 주민이 함께 한 주택가 색채작업 (브라질 상파울루) |  |
사례5. 독일 하노버의 버스 정류장 독일의 하노버는 1990년대 초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와 디자이너들에게 9개의 서로 다른 버스정류장 디자인을 의뢰하였다. 이처럼 거리 가구나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그 자체를 명소화하는 경우가 많다. |  |
사례6.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의 공공 조형물들 |  |
사례7. 독일의 그래픽 시설물 시설물에 대한 예술적 감각으로 다가가는 그래픽 작업들. ‘예약이 필요없어요’ 라는 베를린 휴지통, 베를린의 '기억의 장소’ |  |
사례8. 루에디 바우어의 공공디자인 사례 1956년 프랑스계 스위스 출신인 그래픽디자이너 루에디 바우어는 파리 퐁피두 센터를 비롯해 마르세이유 기록보관소 및 도서관, 비엔나 공항, 퀄른 본 공항 등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제작, 공공디자인에 있어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파리 퐁피두 센터의 경우, 센터의 건축적인 의미와 공간이 가진 의미, 그리고 더 나아가 공간이 가게 될 앞으로의 가능성까지 만들어낸 작업으로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았으며, 퀼른 본 공항은 타이포그래피와 동일한 픽토그램을 사용, 비주얼이 통합되었다는 점에서 가장 성공한 프로젝트로 평가 받았다. 지난해에는 그의 23년에 걸친 도시 디자인 스토리와 산출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국내에서 열려 많은 관심을 끌기도 했다. |  |
 | 지금까지 해외 공공미술*디자인 사례를 살펴보았다. 이러한 외국의 공공디자인 역사를 우리나라와 비교할 때, 우리나라는 아직 건축속의 미술 단계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공공디자인의 개념치고는 가장 낮은 수준, 초보적인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
외국의 사례에서 살펴보듯이 처음에는 건물만 장식하다가 차차 도시공간 전체로 공공미술*디자인으로 발전한다.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된 공공미술 제도와 법을 만들어 공공미술이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야 한다.
우리나라 인구의 대다수가 도시에 살고 있으며 갈수록 도시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도시와 공간을 변화시키는 공공디자인의 중요성은 크다 하겠다. 이번 공공디자인 특집 1회에서도 언급한대로 공공디자인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산발적, 개인적으로 이루어지면 안되고, 정부가 참여하되 민간전문가와 협력하여 주민의 참여로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정부는 공공디자인을 시행할 수 있는 많은 인재를 양성하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만큼 공공디자인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럼 지금부터 문화관광부에서 발표한 ‘우리나라 공공디자인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보고서를 통해 공공디자인 개선을 위한 정부의 정책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첫째, 종합적 정책추진체계 구축: 공공디자인에 관한 법률 제정 국가 및 지자체의 공공디자인 정책추진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국가공공디자인위원회를 구성, 중앙단위 부처별, 기관별 공공디자인 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한다.
둘째,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국가이미지의 전략적, 통합적 정책추진 국가 브랜드 이미지 형성에 주요한 시각적 매체를 대상으로 전략적-통합적 접근을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
셋째, 도시 자원의 전략적, 통합적 공공디자인을 위한 조례제정 공공디자인 조례제정 및 계획수립, 지역공공디자인위원회를 구성, 지역적 변용 가능성을 유보한 중앙차원의 디자인 결정을 통해 중앙집권적, 규제위주 간판 관리를 지방분권, 주민자치의 간판문화 패러다임으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서는 ‘옥외광고물등급관리법’의 전면개정이 필요하다.
넷째, 과학적, 문화적 공공디자인을 위한 ‘공공디자인연구센터’ 설립 직접 공공디자인을 개발하거나 적용하는 기능이 아니라 분야별 공공디자인이 지켜야 할 원칙과 가이드라인을 연구하고 문화인류학을 비롯해 심리학, 디자인공학, 건축/토목구조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다섯 째, 예산편성시 디자인비용 계상 의무화 무엇보다 예산이 따라주어야 실행을 할 수 있듯이 국가/지자체 공공디자인 관련사업 예산편성시 디자인비용 계상을 의무화 해야 한다.
이러한 정책을 통해 지금까지 정책적 개념이 부재한 상태에서 도시 전체의 맥락에 대한 고려 없이 산발적으로 추진되어온 공공디자인의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 또한 미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민간이 추진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을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할 필요가 있으며, 이러한 지원 사업은 지역문화재단이나 지역문화예술위원회가 신규 지원 사업을 설치하여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즉, 지방자치단체 역시 공공미술*디자인을 지원,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의뢰하는 주체이자 민간부문에서 자발적으로 생겨나는 공공미술에의 욕구를 실현할 수 있도록 공공미술*디자인을 지원하는 사업을 마련해야 한다.
* 자료참조: 『공공미술이 도시를 바꾼다』문화관광부,2006 『공공디자인 전시+포럼』자료, 2006 『우리나라 공공디자인의 문제점과 개선방안』문화관광부,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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